라고 지원문서나 어떤 기업에서 확인하는 문서를 작성하면


여러곳에 똑같이 보내는 예문을


그걸 읽어보는 사람은 복사 붙여넣기라고 해석하는가?


물론 해석하는사람 마음인데


여러 문서를 보는 사람은 복사 붙여넣기를 걸러내는 방법으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.


세상엔 상상하지 못한 사람이 많기 때문에


복사 붙여넣기식의 지원서를 작성해서 각 회사마다 제출하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한다.


그래서 복사 붙여넣기를 하지 않은 사람의 문서까지 


피해가 갈 수 있다는 것이다.



나만 아니면 돼 보다는


이런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상황을 인지하면 좋겠다.


필자는 부족한 사람임을 항상 잊지 않는다

무심코 던진 돌맹이에 개구리가 어떻게 될 수 있음을 잊지 않는다.

누군가에게는 나이브한 사람이 될 수 있고

누군가에게는 속이 시꺼먼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잊지 않는다.


긍정


생각

무한함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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